아, 파즈 ;ㅁ;
by 어둠속의검
툴 신보 발매 임박.
아이 좋아라 -







by 어둠속의검 | 2006/03/12 21:14 | 트랙백 | 덧글(4)
이 놈의 성격 좀 고치던가 해야지.
맨날 쉽게 발끈하고



화나면 상대방 짜증나게 틱틱대고



객관적으로 보면 참 나란 놈 재수없고 비호감인 거 같다[...]

그러니까 친구도 몇 명없지.

앞으로는 성격을 고치기 위한 노력을!!






리군 미안해//
by 어둠속의검 | 2006/01/21 22:34 | 트랙백 | 덧글(4)
이런 생각을 해봤다.
사람들이 맨날 나보고 마이너한 음악만 듣는다고 뭐라고 해서...



기왕 그럴 거 이 마이너함에 충실해 마이너한 음악만 소개하는 코너를 만드는 건 어떨까 하고.






여러분 생각은 어때요?
by 어둠속의검 | 2006/01/15 13:54 | 트랙백 | 덧글(5)
Pearl Jam. Eddie Vedder 어록.
"우리는 그 누구도 그 경험에서 제외 시키고 싶지 않아요. 아무리 주유소에서 어렵게 일하는 아버지라고 해도 아들을 콘서트에 데리고 가서 음악을 즐기고 또 T-shirt를 사줄수있는 경험. 딱 하루의 라이브 음악이라도 한 아이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칠수 있어요. 그 아이에게 기타를 들게할 수도 있어요."

-Eddie Vedder-
Ticketmaster와의 공연 표값을 내리는 법정 소송에 대해.

"저는 그냥 사람들이 우리의 공연을 볼수 있었으면 해요. 공연에 참석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길이 열려있어야 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에요. 또, 만일 표 값을 $50로 하면 그 순간 부터 갑자기 우리의 음악을 들어줄 대상을 바꾸게 되는 것이죠. $50를 마련할수 있는 사람들만으로 말이죠. 상당히 무서운 생각이에요."

-Eddie Vedder-
자신들의 공연 표값은 $18면 충분하다며.

"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. 네가 만약에 진짜로 나를 알았더라면, 나를 사랑하지 않을거야. 너는 네가 생각하는 나를 사랑하는 거야. 그리고 나를 아는 척하지는마, 내 자신도 나를 모르니까."

-Eddie Vedder-
공연 중 Eddie한태 사랑한다고 소리지른 어떤 fan에개.

"노래들을 부르려며는, 그 곡들을 느끼면서 불러야되요. 아무 느낌없이 그저 무감각하게 부르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아요. 만약에 내가 휘트니 휴스턴이나 뭐 그런 사람들처럼 딴 사람이 작곡해준 멜로디나 곡들을 부르는 사람이었더라면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 거에요."

-Eddie Vedder-
자신의 보컬에 대해.

"우리의 새 앨범이 발매 첫 주에 백만장이 안 팔리면 어때요. 사람들이 실망할까요? (아무리 시간이 지나도) 5십만장 밖에 팔리지 않았다고 가정 해봐요. 사람들은 상당히 당황 할거고 우리가 (뮤직) 비디오를 찍어야된다, 빨리 앨범 홍보 차 투어를 보내야된다 할거에요. 제 말은, 이건 그저 음악일 뿐이에요. 그런 것들이 다 무슨 상관이냐고요?"

-Eddie Vedder-
중요한건 음악이라며.

"자기 자신은 진실을 알아요. 본인은 자기가 그저 보통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. 사람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잘나지도 않았고 또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세상 사람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. 제가 쓰는 작곡 방법같은 것들은 제 언제나 써오던 방법이에요. 저는 진짜로 그렇게 느껴요. 저는 레슨을 받지도 않았어요. 저는 그저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거죠. 제가 작곡한 그 Better Man 노래는 제가 10년 전에 침대에 누어서 쓴 곡이에요."

-Eddie Vedder-
자신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특별하지 않다며




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당신 느무 멋져 ;ㅁ;
by 어둠속의검 | 2006/01/11 23:25 | 트랙백(17) | 덧글(5)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


카테고리
라이프로그
이글루링크
최근 등록된 덧글
hello
by Naomi at 04/06
hello
by Naomi at 04/06
nice
by Robert at 04/06
nice
by Robert at 04/06
잇힝~
by Julain at 12/04
환영입니다~ 제 좁은 ..
by chro노라 at 12/03
콘스탄틴 보고 음악이너..
by 적빛바다 at 07/09
스매싱 펌킨스가 한국공..
by reflection at 04/28
신보가 임박했군요...
by 주닌외도버 at 03/12
어두미? 처음 들어보는데..
by 어둠속의검 at 02/24
이전블로그
rss

skin by 소로소로